
칼라강판 지붕 공사
진천 공장 겨울철 지붕 칼라강판 공사
폭설로 공정이 끊긴 겨울 현장에서 녹슨 공장 지붕과 벽체를 V-500 칼라강판으로 교체했습니다.
- 시공 분야
- 칼라강판 지붕 공사
- 현장 위치
- 충북 진천군
- 시공 시기
- 2024년 3월
시공 전 상태
지붕이 붉게 녹슬어 있었고 상호가 붙은 벽체도 부식된 상태였습니다.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이 강한 입지였습니다.
시공 내용
- 뉴송 50x40 목재를 크레인으로 올려 목재 하지 작업 (폭설로 수일간 작업 중단)
- 눈이 녹은 직후 V-500 칼라강판을 크레인으로 양중
- 앞쪽 소형 캐노피까지 목재 하지 작업
- 올린 강판은 하지 목재에 교차로 묶어 바람에 대비
- 30m가 넘는 지붕 길이를 3등분해 약 10m 강판을 겹쳐 시공
- 녹슨 벽체 함께 교체
결과
녹슨 지붕이 푸른색 칼라강판 지붕으로 바뀌었고 벽체도 새로 마감됐습니다.
이 현장의 포인트
강판이 길수록 다루기 어렵고 바람을 많이 타서 10m 남짓으로 끊어 3회에 나눠 겹쳐 시공했습니다.


